7/06/2012

사진 이야기 48회. 일해야죠

오늘.

일 시작 전 거쳐야 하는
신체 검사 하고 왔어요 ^^

잠깐 검사하는데
입원환자 모냥
손목에 이름표까지 채우고 ㅎㅎ

뭐 그래도 이것저것 다 하니
2시간은 걸렸네요

아~~
노는게 지겹다는
배부른 소리를 내가 했던가? ㅎ

블로그에선 안 했지만
신랑에게 했읍죠 ^^;

이제 일 시작 할 날이 다가오니
한가로운 나날들이 벌써부터 그리워지고...

막 이래.

벌써부터 ㅋㅋ

댓글 6개:

  1. 아...본격적으로 시작하나요? 아..일하면서 겪는 에피소드도 듣고싶어요 ㅎㅎ 난 그저 읽기만 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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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피소드가 부디 많이 없어야할텐데... 에피소드는 보통 뭔가 일이 제대로 안되어갈 때 생기잖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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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긴 그래요 그래도 궁금하다 일하는곳의 분위기.아...너무 졸리다...나중에 다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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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새 고생이 많아 올케가. 일하는 곳의 분위기는 쫌 감 잡으면 생생히 전하도록 해 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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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난 요즘 직장생활 슬럼프에 빠진듯~그냥 하루종일 현서 델꼬 머리 안쓰고 그냥 쉬고 놀고싶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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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의 직장을 가진 너가 이럼 안되쥐이~ 현서랑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 그런가. 그래도 요즘 방학이라 단축 근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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