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가 태어났어요!!
2013년 3월29일 오후12시7분에.
콩이는 엄마 뱃속에서의 이름.
세상에 나온 콩이는 앤슨(Anson)이라 불려요 ^^
제대로된 포스팅으로 찾아오고 싶었지만
갓난쟁이 앤슨이가 있으니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일단 몇글자 끄적이고 갈게요
쬐끄맣던 앤슨이는
태어난지 5주 되었다고
이제.....
눈도 제법 똥그랗게 뜨고
목욕도 씩씩하게 잘해요
곧!
레알 스토리 가지고 찾아올게요 ^^



하이 앤슨^^
답글삭제너무너무 반가워
누굴닮았는지 너무잘생겼다♥♥
우리은희양 장한일 했구나^^
엄마는 튼튼해야한다
밥많이먹구 건강해져서 귀여운 앤슨 머찌게 잘키워야해 ㅎ
보고싶구나 칭구
엄마를 닮아서 잘생겼나...?? 들려오네 돌 날아오는 소리가 ㅋㅋㅋ
삭제진짜 엄마는 체력이 강해야 한다는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 하루하루 정말 체력 소모가 장난이 아님. 나도 이~따만큼 보고 싶어!
감동스럽게 감탄스럽게 잘생기고 귀엽구나...저런 아들을 낳다니 넌 엄청 대단한일을 한거야!!!건강하게 행복하길 진심 바람!!^^
답글삭제건강하고 행복한 아가로 키울게. 이쁘고 밝은 현서처럼!! 그나저나 요즘 니가 임신 기간을 즐기라고 했던 말 살짝 공감중이야. 낳고 나니 쉴 틈이 없어서 임신 기간이 살짝 그립기도 하네 ㅎㅎ 그래도 입덧으로 41주 내내 울렁증과 함께 지냈던 나는 낳고 나서가 조금 더 나은걸로 ^^
삭제너무너무 이쁘다 앤슨ㅡ 많이컸어요 ㅎ 아가씨도 보도 예쁘게 섞여 닮았다 하루하루 누적피로는 쌓이고 풀리는 피로는 거의없음상태죠 그래도 곧 조금 나아질거예요 보고싶어요 아가씨네 가족 모두!
답글삭제진짜 하루가 다르게 큰다는 말 실감중이야. 누적피로 지수는 다행히 오르락... 그리고 내리락 할 때도 한번씩 있어 ^^ 우리도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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