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고.
흑흑흑흑흑흑흑흑흑흑. 울고.
조마조마조마조마조마. 가슴 졸이고.
와~~~와~~~와~~~ 감탄하고.
드라마 "해를 품은 달"
3일 동안. 20회를 다 봤어요.
눈알 빠질 뻔 ㅠㅠ
하지만 완전 푹 빠져서 봤어요 ^^
한국에서는 벌써 끝난 드라마.
난 또 뒷북이지요 ㅎ
너무 재밌어요!!!!
20회를 다시 보라면
또 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훤 전하와 양명군 등
너무 멋진 캐릭터들이 가득하였지만
그 중 나의 최고는 상선 내관 '형선이'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
예전. 인터넷에
해품달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기사가
자주 올라 오는거 보고.
저게 뭐야? 했는데
이제 알겠어요.
왜 그랬는지
해를 품은 달은
사랑과 웃음과 감동을 주는 드라마!!!
추가로.
어제 헤어컷한 사진도 한장 투척 ^^
치렁치렁 넘 긴 머리였는데
자르고 나니 좋아요!
<사진출처: MBC드라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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