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8/2012

사진 이야기 56회. 아가 옷

시어머니랑 작은누나 미씨가 같이 쇼핑 갔다가
넘 귀여워 안 살 수 없었다며
사다준.

콩이의 셔츠와
요기선 overalls라 불리는 멜빵바지 ^^

사이즈가 생후 0-3개월 이라
엄청 쬐끄만데
사진 찍고 보니 큰 아이 옷 같네요

우리 부부는

"우와~~ 진짜 쬐그맣다!!!" 면서
한참동안
이리저리 돌리며 들여다 봤었어요 ㅎㅎ

그리고.

두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보의 제자인 로라가

아들이 입던 옷이랑 물건들을
저렇게 물려주었어요!

금방금방 크는 아가들이니.

우리 콩이는
물려받은 옷, 물건들도
많이 입고 쓰게 하렵니다 ^^

댓글 2개:

  1. 올드네이비ㅋ난한국에서 어럽게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고르는 옷브랜드ㅋ갭도 세일한대서 주문해놨어 히히 미국가서 쇼핑좀 해야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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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1. 니가 미국 온다고 한 2013년이 내년인건 알고 있지? ㅎㅎ 현서는 구매대행으로 주문하면 사이즈 뭘로 주문해 요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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