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랑 우리집 퍼피 하나가 한국 잡지 PAPER에 나왔어요 ^^
어느 일요일 아침. 우리 사진 한번 보내볼까 하고.
마당에 나가 찍어. 이메일로 사진이랑 메세지 보냈더니
8월호 잡지에 나왔네요.
잡지에 실릴거란 이메일을 받고 든 생각이란…
“이럴줄 알았으면 가족들, 친구들 이름도 좀 더 이야기하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할 것을…” ㅎㅎ
어쨌거나 이런 일. 생각보다 훨씬 더 재밌네요.
혹시나 서점 가는 사람들은 8월호 42쪽을 찾아보세요 ^^


어머!!!
답글삭제저도 대학 다닐때 페이퍼에 나온적 있어요!! 히히. 근데 캐나다로 오면서 그 잡지가;; 흑 어디갔을까나요
그랬구나! ^^ 페이퍼에 우리보다 먼저 나온 선배님 이시군요!! 쬐끄맣게 나온 사진에도 둘이서 막 신기해했던 기억이 새삼 몽글몽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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