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2012

사진 이야기 6회

일요일 오후.

근처 사시는 (차로 1~2분 거리 ㅎㅎ)
시부모님댁에 점심 먹으러 가는데

시부모님댁 집앞 잔디에는
벌써 잔잔한 봄꽃들이 옅은 빛으로
올라와 있는게 예뻐서
드라이브웨이 입구에 잠시 차 세우고
한컷 찍어 봤어요

하늘도 파랗고 다 좋은데
바람이 참 차네요. 아직 ㅠ

기다리고 있습니다
봄을...... 그리고 여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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