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아무것도 먹기 싫고
어제부터 만들기로 계획한
김밥 생각만
머릿속에 몽글몽글
그래서!
일찍 말기 시작해서
이른 점심으로 먹었어요
계란국도 보글보글 끓여서 ^^
보는 맛있다고.
내일 점심으로도
가져가고 싶다고.
벌써 남은 것도 싸놓고 했는데
내 솔직한 품평은...
김밥햄이 쫌 맛이 없었어요 ㅠ
다음엔
그냥 소고기 볶아서 넣어야지!!
김밥햄이 맛없었네 어쩌네해도
김밥 말면서
첫줄은
맛본다는 핑계로
낼름낼름 잘도 다 집어 먹었음 ㅋㅋ
김밥은 왜 다른게 별로라도
단무지 하나 맛으로도
김밥맛은 제법 잘 나잖아요 ^^
결론은.
햄맛은 별로였지만
단무지 맛으로
맛있게 잘 먹었다?! ㅋㅋㅋ
김밥은 뭐니뭐니해도
엄마가 싸주는게 제일 맛있는데.
왠지 어릴때 생각도 나고
엄마가 싸준 김밥 먹어본지가 언제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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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음? 말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