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졸업이
2주 앞으로 다가 왔어요!!!!
졸업하면
학교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게
섭섭하고 아쉽지만 ㅠㅠ
시험과 과제에서 해방된다는 사실이
기쁜건 어쩔수가 없네요 ^^
졸업사진은 2월에 벌써 찍어뒀어요
저 눈옆의 주름들 ㅎㅎ
요 친구는 이름이 티파니.
티파니에 대해서는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저스틴 비버를 사랑하는 친구로 ㅎ
*** 참고 ***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밝고
너무너무 사랑스런 친구랍니다
게다가 웃기기까지 하죠 ㅋㅋ
요 위와 아래 사진에서는
병원 실습 중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묘사하는 중.
푸핫
병원에서 졸기와
셀폰 사용하기.
아주 자연스럽죠~잉? ㅋㅋ
티파니와 전 서로 DESTINY라고 불러요
데스티니.
운명이란 뜻이죠.
이유인즉.
전공 과정 시작하고
티파니랑은
우연치 않게 많은걸 함께 하게 되었거든요.
첫학기 내내 랩 파트너.
Nuclear Medicine(핵의학) 발표 파트너.
2년차 1년동안 같은 병원에서 실습.
우리가 의도한 것도 아닌데
요렇코롬 운명이 우리를 계속 엮어 줬다는거죠 ^^
요 친구는 이름이 리아
우리과 대표.
과 대표 답게 말하는게 늘 얼마나 야무진지요
저렇게 젊은데 벌써 세아이의 엄마랍니다
그리고 성격이 아주 똑! 부러지는 친구예요.
다른걸 싸갈 때도 간혹 있지만
샌드위치 반쪽이랑 칩이랑.
저게 보통
병원에서의 제 점심이랍니다
저기다가 디저트로
집에 있는 과일 좀 챙기구요
보가 점심으로 매일 샌드위치를 싸가요
그래서 자기것 챙기면서
제가 병원가는 월,화,수는
제것도 저렇게 싸준답니다
근데 샌드위치 하나를다 먹는건
좀 버거워서
반쪽만 싸달라 특별주문 ㅎㅎ
리아는 늘 저의 반쪽 샌드위치를 보고 놀리곤 하죠
"그거 먹고 배 부르냐고. 정말"
그리고
또 세아이의 아빠인 제라미.
우리반엔 왜 이렇게 아이가 셋인 친구들이 많은걸까요? ㅎㅎ
그리고 안경 쓴 친구는 레슬리
아주 재밌고 유쾌한 친구.
이 친구 때문에 학교 수업 시간에
다들 많이 웃었어요 ^^
졸업하면
자격시험 패스해야하고.
그것 패스하면
본격적으로 이력서 넣으며
취직준비 해야하고.
걱정보단
먼저.
열심히.
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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