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2012

#26. 다가오는 졸업

드!디!어!
졸업이
2주 앞으로 다가 왔어요!!!!


졸업하면
학교 친구들과 헤어진다는게
섭섭하고 아쉽지만 ㅠㅠ

시험과 과제에서 해방된다는 사실이
기쁜건 어쩔수가 없네요 ^^


졸업사진은 2월에 벌써 찍어뒀어요
저 눈옆의 주름들 ㅎㅎ

 요 친구는 이름이 티파니.
티파니에 대해서는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적이 있어요
저스틴 비버를 사랑하는 친구로 ㅎ

*** 참고 ***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밝고
너무너무 사랑스런 친구랍니다


게다가 웃기기까지 하죠 ㅋㅋ

요 위와 아래 사진에서는
병원 실습 중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묘사하는 중. 
푸핫 

병원에서 졸기와
셀폰 사용하기.

아주 자연스럽죠~잉? ㅋㅋ


티파니와 전 서로 DESTINY라고 불러요
데스티니. 
운명이란 뜻이죠.

이유인즉.
전공 과정 시작하고
티파니랑은
우연치 않게 많은걸 함께 하게 되었거든요.

첫학기 내내 랩 파트너.
Nuclear Medicine(핵의학) 발표 파트너.
2년차 1년동안 같은 병원에서 실습.

우리가 의도한 것도 아닌데
요렇코롬 운명이 우리를 계속 엮어 줬다는거죠 ^^


요 친구는 이름이 리아
우리과 대표.
과 대표 답게 말하는게 늘 얼마나 야무진지요

저렇게 젊은데 벌써 세아이의 엄마랍니다
그리고 성격이 아주 똑! 부러지는 친구예요.


다른걸 싸갈 때도 간혹 있지만
샌드위치 반쪽이랑 칩이랑.

저게 보통
 병원에서의 제 점심이랍니다

저기다가 디저트로 
집에 있는 과일 좀 챙기구요


보가 점심으로 매일 샌드위치를 싸가요
그래서 자기것 챙기면서 
제가 병원가는 월,화,수는
제것도 저렇게 싸준답니다

근데 샌드위치 하나를다 먹는건
좀 버거워서
반쪽만 싸달라 특별주문 ㅎㅎ

리아는 늘 저의 반쪽 샌드위치를 보고 놀리곤 하죠
"그거 먹고 배 부르냐고. 정말"



그리고
또 세아이의 아빠인 제라미.

우리반엔 왜 이렇게 아이가 셋인 친구들이 많은걸까요? ㅎㅎ

그리고 안경 쓴 친구는 레슬리 
아주 재밌고 유쾌한 친구.
이 친구 때문에 학교 수업 시간에
다들 많이 웃었어요 ^^



졸업하면
자격시험 패스해야하고.

그것 패스하면
본격적으로 이력서 넣으며
취직준비 해야하고.

하지만 걱정 않으려구요!

걱정보단
 먼저.


열심히.
해야겠죠 ^^

댓글 1개:

  1. 블로그 관리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

1) "댓글 쓰기" 또는 "댓글 없음" 또는 "댓글 x개" 등을 클릭
1) "작성자" 에서 "이름/URL" 선택
2) "회사명" 칸에 이름 입력. "URL"칸은 비워 두어도 됨. "계속" 클릭
3) 네모 박스 안에 댓글 쓰기
4) "게시"클릭

GMAIL 아이디 없이 댓글 다시는 분들은
되도록 실명을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 바램 ^^
싫음? 말구요 ㅋ